팀장 교육
준비 없이 팀장이 된 분들의 첫 번째 놀이터
- 팀장의 역할과 R&R 세우기
- 결정을 ‘누가·언제까지·무엇을’이 있는 할 일로 만들기
- 업무 지시와 위임, 진행 점검하기
- 문제를 미루지 않고 원장에게 공유하기
병·의원 팀장·중간관리자 대상 · 구성은 병원 상황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HEY! 같이 한번 해볼래?
준비 없이 팀장이 된 순간부터, 병원에서 실제로 일이 되게 만드는 방법까지. 병원에서 21년을 놀아 본 선배가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팀장 생존법을 함께합니다.
진료와 실무는 자신 있었지만, 사람과 일을 이끄는 일은 처음입니다. 원장님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팀장 교육과 실행 코칭으로 시작하고, 진단으로 우리 병원의 막힌 지점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비 없이 팀장이 된 분들의 첫 번째 놀이터
병·의원 팀장·중간관리자 대상 · 구성은 병원 상황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배운 것이 우리 병원 업무에서 실제로 돌아가도록
진단 → 교육 → 코칭으로 이어지는 6개월 설계
대표원장과 중간관리자의 답을 함께 봅니다
결정한 일이 실제로 시작되고, 끝나고, 자리 잡는지 일곱 단계로 확인합니다. 14문항, 약 5분이면 우리 병원의 막힌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Y:P의 교육은 네 걸음으로 이어집니다.
우리 병원이 막힌 지점을 먼저 찾습니다.
지금 필요한 만큼만 배웁니다.
배운 것을 이번 주 업무에 바로 적용합니다.
해본 결과를 함께 돌아보고 다음 걸음을 정합니다.
병원에서 21년을 놀아 본 선배가, 어느 날 문득 팀장이 된 당신에게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팀장 생존법을 건넵니다. 딱딱한 교육이 아니라, 해보면서 배우는 놀이터로.
놀듯이 해보면서 배웁니다.
배운 것은 우리 병원 실무에서 바로 써봅니다.
팀장들이 함께 시도하고 나누는 놀이터가 됩니다.
병·의원 조직의 문제를 현장에서 풀어 온 경험으로, 팀장과 원장이 각자의 자리에서 실행하도록 돕습니다.
피영실HEY:P 대표
인스타그램 ‘병원놀이터 | 피영실’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대표원장과 중간관리자가 각자 해보면 인식 차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